한국은 식용 GMO 수입 1위 국가로, 지난 10여 년간 
불치병, 불임, 기형아 출산 등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GMO 식품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가공식품의 원재료 70%가 수입산, 그중 80%가 GMO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식용유, 간장, 된장, 과자 등 어느 곳에서도 
GMO 사용을 표시한 제품을 찾아 보기 어렵습니다. 
식품업계가 표시 의무를 피할 수 있는 예외 규정이 많은 탓입니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도 기업체의 '영업 비밀' 사항이라며 
GMO 수입업체명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국민은 알 권리, 안전한 식품을 먹을 권리, 선택할 권리가 있습니다. 
이미 여러 나라에서는 GMO 재배와 수입을 원천 차단하거나, 완전표시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더 늦기 전에 'GMO 완전표시제'를 실시해야 합니다. 
이 서명지는 20대 국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GMO 사이트 제목.jpg


20160524GMO(1).jpg


인류가 ‘유전자조작생물(GMO)’을 개발하고 재배하고 섭취한지 20여 년.

그 결과는 한 세대의 몸을 통해 드러나고 있습니다. 

한국은 식용 GMO 수입국 1위로, 이는 10여 년간 급증한 질병과 무관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정부는 지금 기업을 위해 ‘GMO 완전표시제’를 거부하고 있으며, 

‘유전자조작 벼’ 재배와 상용화를 추진 중입니다. 

주식을 GMO로 상용화하는 나라는 세계 최초입니다. 

우리도 모르게 매일 먹고 있지만 정작 잘 모르는 GMO의 진실과 

GMO 점령국 한국의 현실을 정리했습니다. 

쌀 한 톨에서 시작되는 좋은 삶을 위하여!


GMO 신청 배너.jpg


* <내 밥상의 GMO>는 GMO(유전자조작식품)의 숨겨진 진실과 

  식용 GMO 수입 1위 국가인 한국의 현실을 알리기 위해

  '나눔문화'에서 제작해 무료로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한 권의 제작비는 500원, 자발적인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5000원이면 10권, 10000원이면 20권, 단 한 권도 좋습니다.

  이 책이 계속 전해질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 문의 | 02_734_1977 (담당 이상훈) 
 * 후원계좌 | 국민은행 009901-04-105725 사)나눔문화연구소




소책자 미리보기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GMO 사이트 대표이미지.jpg






테러방지법의 진실을 알리는 소책자 신청하기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캡처.PNG




나눔문화의 기존 소책자 보러 가기

4대강, 매닝, 밀양 송전탑, 탈핵, 세월호까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기타 [나눔문화 소책자 신청하기] '작은 책 한 권... 나눔문화 2014.10.13 81649
1365 민주주의 지키기 故백남기 농민 1주기,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나눔문화 2017.09.24 247
1364 바른언론 지키기 "지키자 공영방송! 되찾자 공정방송!" KBS, ... 나눔문화 2017.08.26 265
1363 핵발전 반대 특별 인터뷰_박종운 동국대 원자력공학과 교수<br... 나눔문화 2017.08.19 593
1362 기타 벌금형에 노역 위기에 처한 장애인 활동가들 나눔문화 2017.07.20 359
1361 세월호 진상규명 [세월호 기간제 교사 순직 인정] 아버지들의 ... 나눔문화 2017.07.20 417
1360 기타 10년의 저항을 이어온 현장 이야기 “희망이 ... 나눔문화 2017.07.12 414
1359 4대강 파괴 반대 <4대강 되살리기> 특별 인터뷰_김정욱 서울대... 나눔문화 2017.07.10 682
1358 세월호 진상규명 세월호 의인 故김관홍 잠수사 1주기 추모제 나눔문화 2017.06.18 616
1357 기타 효순이 미선이 사건 15주기를 기리며 나눔문화 2017.06.13 728
1356 핵발전 반대 [밀양 주민들 서울 상경 기자회견] "밀양 송전탑 ... 나눔문화 2017.06.13 546
XE Login
나눔문화 후원회원님께서는 로그인 하시면
회원정보수정, 후원금영수증 발급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없이도 사이트 이용과 글쓰기는 가능합니다.
자세한 안내 보기


후원회원 ID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