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천년의 아침에 나눔문화를 세웠습니다. 물신의 세계화와 무한경쟁의 속도가 우리 삶을 불안에 떨게 하는 시대.
나눔문화는 임박한 생태재앙, 심화되는 양극화, 전쟁과 기아질병, 영성의 상실이라는 네 가지 위기를 직시하며
꾸준한 사회적 실천에 힘써 온 비영리 사회운동 단체입니다. 참사람의 숲을 이루어 생명 평화 나눔의 세계로
나아가고자 참 좋으신 그대와 함께 걸어온 나눔문화는 12년째 정부 지원과 재벌의 기부를 받지 않고, 언론 홍보에 의존하지 않으며, 2,500여 회원님들의 순수한 회비로만 정직하게 운영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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