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 이 말처럼 / 반가움과 무서움이 / 담겨있는 말이 있을까 // 만나면 안녕 / 이별도 안녕 // 안녕! / 이 말처럼 / 봄볕 같고 추상 같은 / 전율 어린 말이 있을까 // 어둠의 시대는 이제 안녕 / 빛나는 시대는 이제 시작

박노해의 숨고르기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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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 역사 앞에 서다 2017-03-21  396
736 장미꽃이 피어날 때 2017-03-14  597
735 진달래 2017-03-07  626
734 아이처럼 2017-02-28  915
733 뜨거운 겨울 2017-02-21  760
732 발렌타인데이 2017-02-14  1107
731 울음 꽃 2017-02-07  643
730 붉은 닭 울음소리 2017-01-31  685
729 따순 밥 2017-01-24  695
728 세상의 바보들 2017-01-17  713
727 고독의 나무 [1] 2017-01-10  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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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 시작이 있으면 2016-12-27  941
724 거룩한 바보처럼 [1] 2016-12-20  1165
723 태양만 떠오르면 우리는 살아갈 테니 2016-12-13  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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