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해의 걷는 독서 사람 버리는 두 가지 길 | 시 사람 버리는 두 가지 길이 있다책을 읽지 않는 것책을 많이 읽는 것- 박노해Ethiopia, 2008. 사진 박노해* 매일 아침 박노해 시인의 사진과 경구를 만날 수 있는 <박노해의 걷는 독서>와 하루의 시작을 함께 하세요 페이스북 바로가기이 게시물을

사람 버리는 두 가지 길이 있다
책을 읽지 않는 것
책을 많이 읽는 것

- 박노해
Ethiopia, 2008. 사진 박노해


* 매일 아침 박노해 시인의 사진과 경구를 만날 수 있는 
<박노해의 걷는 독서>와 하루의 시작을 함께 하세요
 페이스북 바로가기


조회 수 108 2018.01.12
목록

List of Articles
XE Login
나눔문화 후원회원님께서는 로그인 하시면
회원정보수정, 후원금영수증 발급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없이도 사이트 이용과 글쓰기는 가능합니다.
자세한 안내 보기


후원회원 ID 만들기